화학산업소식

한국화학산업협회, 2026년 상반기 화학산업 전망 세미나 개최

대외협력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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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학산업협회, 2026년 상반기 화학산업 전망 세미나 개최

- 학산업 글로벌 최신 동향 공유로 업계 실무자 대응역량 강화 지원 -

한국화학산업협회(엄찬왕 부회장, 이하 협회)416()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FKI타워(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2026 상반기 화학산업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화학산업 전망 세미나는 협회 회원사 및 업계 실무자를 대상으로 연 2, 글로벌 업계 최신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17년부터 개최, 올해 10년 차를 맞이함

 

이번 세미나는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글로벌 시장 불안과 나프타 수급 여건 악화석유화학업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협회 회원사 및 업계 실무자를 대상으로 업계 대응능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금번 상반기 전망 세미나는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ICIS, Argus, S&P Global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화학산업 최신 동향과 향후 전망을 심도 있게 공유했다.

 

구체적으로, ICIS석유화학 밸류체인 전환과 공급 변화, 중국의 구조조정과 한국의 대응 전략을 발표하고, Argus는 재활용 폴리머, 규제 변화 등 지속가능성 이슈올레핀 시장 구조조정 전망을 다뤘으며, S&P Global글로벌 경제 변동성 진단과 함께 아시아 석유화학 산업의 전망과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회원사 및 업계 실무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업계 전반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협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회원사 및 국내 화학산업 기업들이 중동전쟁 등으로 불확실성이 급격히 증가한 석유화학산업 환경에 신속 대응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찬왕 한국화학산업협회 부회장전례 없는 위기 상황을 마주한 석유화학 업계와 회원사들을 위해 글로벌 관점에서 석유화학 산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협회회원사와 함께 업계의 위기 극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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